나만 알고 싶은 방콕 사톤 호텔 비교 10만 원대 갓성비부터 럭셔리 뷰 맛집까지
방콕 여행의 중심지이자 세련된 비즈니스 지구인 '사톤(Sathorn)'은 룸피니 공원의 녹음과 화려한 마천루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지역입니다. 특히 교통이 편리하고 가성비 좋은 숙소부터 새롭게 오픈한 럭셔리 호텔까지 선택지가 다양해 많은 여행객이 선호하는 곳이죠. 오늘은 사톤에서 머물기 좋은 베스트 호텔 3곳을 꼼꼼하게 비교해 드릴게요!
1. 압도적 가성비와 위치! '더 쿼터 살라댕 바이 UHG'
먼저 소개해 드릴 곳은 혼자 여행하는 분들이나 실속파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더 쿼터 살라댕 바이 UHG입니다. 이곳은 BTS 살라댕역과 가깝고 무료 툭툭 서비스를 제공해 이동이 매우 편리한데요. 2020년에 리모델링을 마쳐 객실 상태가 현대적이고 깔끔합니다.
옥상에는 도시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수영장이 있으며, 헬스장 시설도 훌륭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특히 10만 원 안팎의 가격으로 거실과 방이 분리된 넓은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방콕 도심 속에서 가성비 넘치는 휴식을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2. 완벽한 룸 컨디션, '애스콧 엠버시 사톤' & '그랜드 닛코'
조금 더 럭셔리한 경험을 원하신다면 2022년에 오픈한 애스콧 엠버시 사톤 방콕을 강력 추천합니다. 5성급 레지던스 스타일로 객실이 매우 넓고 취사 시설(간이주방)까지 갖추고 있어 가족 여행객이나 장기 투숙객에게 안성맞춤입니다.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여 소통이 원활하고, 37층 뷰를 자랑하는 조식 레스토랑은 방콕 시내를 한눈에 담으며 식사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또한, 2025~2026년에 새롭게 문을 여는 그랜드 닛코 방콕 사톤은 방콕에서 가장 핫한 신상 호텔입니다. 최신 시설과 일본 특유의 세심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으며, 405개의 대규모 객실과 3개의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습니다. 신축 호텔의 쾌적함을 가장 먼저 누려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고민 없이 그랜드 닛코를 예약하시길 바랍니다.
방콕 사톤에서 잊지 못할 밤을!
지금까지 사톤 지역의 매력적인 호텔 3곳을 살펴보았습니다. 가성비를 중시한다면 더 쿼터 살라댕을, 가족과 함께 넓은 공간을 원하신다면 애스콧 엠버시를, 그리고 최신 시설의 럭셔리함을 원하신다면 그랜드 닛코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각자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숙소를 선택해 즐거운 방콕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